전북은행(은행장 홍성주, 006350)은 민속 고유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도내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1월 15일(월)부터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번 동행이 지원하기로 한 설 특별운전자금의 지원규모는 지역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500억원 한도로 설정하였으며, 대상대출은 상업어음할인 및 일반자금대출로 업체당 지원한도는 제한이 없으며, 대출금리는 지원기업의 신용도에 따라 최대 1.65%p까지 인하 할 수 있도록 일선 영업점장에게 권한을 부여하여 중소기업의 이자부담을 최소화 하였다.
동 행의 금번 특별지원자금은 설을 앞두고 종업원 임금지급, 원자재 대금결제등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예상되는 중소기업에 대해 금리우대와 대출조건을 완화함으로써 자금난 해소와 금융비용을 절감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동 행은 전라북도 지역사회 일원으로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도내 기업 및 도민에게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확대해 나감은 물론, 지역경제 버팀목이 되는 향토은행으로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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