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1일 열린우리당과 고위 당정협의를 갖고 임대주택에 대한 임대료를 임차인의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화하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정부는 이같은 방안에 대해 올해 중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이후 단계적으로 확대키로 했다.
이상배기자 p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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