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전국 각지에서 상경한 현대자동차 노조원들이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 염곡사거리에서 집회를 갖고 있다.
현대차 노조는 회사가 노사합의를 파기 하였다고 주장하면서 약속된 성과금 150%를 다 지급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임성균기자 tjdrb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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