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2세들이 에이에스이 지분 일부를 인수했다.
에이에스이는 10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김석천씨 등의 소유 주식 175만여주를 바이오벤처 MCTT 및 홍정도 씨 등 7명에게 양도한다고 밝혔다. 특히 주식 양수인 가운데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2세인 홍정도씨와 정인씨가 포함, 각각 10만5000주와 10만3000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에이에스이는 지난해 11월 MCTT 등을 상대로 주식 양수도 계약을 맺었으나 이날 정정공시를 통해 매각 상대방을 변경했다.
신수영기자 iml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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