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다음주 노무현 대통령, 중국 원자바오 총리와 만나 북한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9일 보도했다.
아베 총리는 유럽 순방으로 출국하기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정재형기자 ddot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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