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하면서도 다양한 디자인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아동 가구 침구 전문기업 (주)SASA&톰과제리가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사인 워너브라더스사와 ‘TOM AND JERRY’ 라이센스 계약을 8일 체결했다.
이번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워너브라더스사는‘TOM AND JERRY’캐릭터를 가구에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SASA&톰과제리사에게 부여하였고, SASA&톰과제리사는 세계적으로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TOM AND JERRY’ 캐릭터를 가구에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SASA&톰과제리사는 “‘TOM AND JERRY’는 1975년 TV방영을 시작한 이래 30년이 지난 지금에도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까지 변함없는 사랑을 받는 세계적인 명작”이라며, “현재 TOM과 JERRY의 표정, 몸짓 등을 잘 살린 가구를 개발 중에 있고, 출시가 된다면 분명 아이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SASA&톰과제리사는 지난 11월 15일 어린이 가수 7공주를 캐릭터로 만든 ‘세븐프린세스’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시은디자인사와 함께 가구 개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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