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예는 유모차부문의 국내 생산을 중단하고 중국 현지 법인으로 이관 생산한다고 9일 공시했다. 소예는 유아용품 사업부의 생산중단으로 인한 매출영향은 없으며 가격경쟁력 확보를 통한 손익구조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송선옥기자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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