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가수 포코 '명동 거리에 나타나다'

  • 등록 2007.01.09 16: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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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가수 포코(poko)가 아무런 예고 없이 명동거리에 나타나 프리허그즈를 시행하여 큰 화재를 모았다.

지나가는 사람마다 포코를 보고 신기해 하고, 30분내내 포코를 안을려고 줄을 서며 기다리는 사람들이 대다수였다.

또한, 포코에게 뽀뽀를 하며 사진을 찍는 사람도 있었고, 포코를 데려갈려고 하는 상점 주인도 등장했었다.

소속사 (주)디제이어퍼는 "행복해 지도록 안아드리겠습니다"라는 컨셉으로 게릴라 마케팅을 실시하자 마자, 큰 반응을 얻어 어리둥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강일 대표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 일정을 포기하고 거리로 나가게 되었는데, 너무나 행복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복을 받은 느낌이였다'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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