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물의 일으켜 국민들께 송구"

  • 등록 2007.01.09 10:26:23
크게보기

이우철 금감원 부원장 정례브리핑

"금감원 전현직 임직원과 관련해서 이런 물의가 일어나 국민들께 송구스럽다. 이럴 때 일수록 근무기강 확립해서 맡은 일 더 열심히 하겠다. 개인적으로 김 부원장이 그런 돈을 받았을 것으로 믿어지지 않지만, 사법당국이 정확히 심리해서 판단할 것으로 본다"
김익태기자 epping@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 (주)인싸잇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