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년 새해 첫 주 내내 약세를 보였던 메가스터디가 급등하고 있다.
9일 오전 11시30분 현재 메가스터디는 전날보다 8000원(7.05%) 오른 121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강세다. 종가관리 후유증이 마무리되면서 온라인 교육시장의 독주가 지속될 전망이기 때문.
전문가들은 온라인 교육시장에서 메가스터디의 독주는 지속될 것이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 특히 올해에는 엠베스트교육과의 합병효과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송흥익 대우증권 선임연구원은 "교육시장에서 온라인 비중은 꾸준히 늘어날 것"이라며 "메가스터디의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학렬기자 toot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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