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주가가 상승했다.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도널드 콘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부의장이 미국 경기 연착륙을 강조, 주가 상승에 기여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다우지수는 1만2423.81을 기록, 25.80 포인트(0.21%) 올랐다. 나스닥지수는 2438.20을 기록, 3.95 포인트(0.16%), S&P 500은 1412.83을 기록, 3.12 포인트(0.22%) 각각 올랐다. (이상 현지 오후 4시 현재 잠정치)
뉴욕=유승호특파원 sh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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