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개그콘서트의 간판 코너인 ‘마빡이’의 인기 개그맨들이 넥슨의 인기 온라인게임과 만났다.
넥슨(대표 권준모)은 자사의 온라인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 비엔비(이하 비엔비)>와 <나나이모>를 소재로 한 케이블TV 프로그램을 개그맨 정종철과 김대범이 각각 MC를 맡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케이블채널 ‘퀴니’를 통해 매주 금요일 방송되는 ‘생방송 나나이모’는 ‘마빡이’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정종철과 게임자키 곽경화씨가 진행하며, 8일 첫 방송을 시작해 매주 월요일 방영되는 ‘퀴니 생방송 팡팡 비엔비 시즌2’는 같은 코너에서 ‘대빡이’로 열연 중인 김대범이 맡는다.
두 프로그램 모두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유저들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게임을 실제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생방송 나나이모’에서는 '방송타고, 나나이모 아이템 받기' 코너를 통해 개그맨 정종철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퀴니 생방송 팡팡 비엔비 시즌2’에서도 시청자들이 방송에 참여해 MC와 함께 <나나이모>를 플레이 하면서, 이와 동시에 푸짐한 경품이 제공되는 여러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들로 구성됐다.
넥슨에서 국내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민용재 이사는 "누구나 쉽게 보며 즐길 수 있는 방송의 특성을 활용해 더 많은 유저 분들에게 넥슨의 온라인게임을 소개하기 위해 방학맞이 방송을 기획하게 됐다"며, "유명 연예인과 함께 게임도 즐기고 방송에 직접 참여해 푸짐한 상품도 탈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니, 온라인 게임 유저 분들의 큰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각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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