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플래티넘 등 수도권 사업장 4곳..부산·천안서 대단지 선보여]
쌍용건설은 올해 전국 8개 사업장에서 4154가구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울·수도권 사업장이 4곳, 부산 2곳, 대구 1곳, 충남 1곳 등이다.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은 3899가구다.
올해 첫 사업은 이달 분양예정인 서울 중구 회현동 주상복합 '남산 플래티넘'이다. 총 236가구 규모로 50∼90평형 중대형으로만 이뤄져 있다.
다음 사업은 부산에서 진행된다. 4월와 6월 부산 금정구에서 각각 31∼78평형 452가구, 34∼58평형 1095가구를 분양한다.
이어 6월 서울 동작구 노량진에서 재개발아파트 295가구를 공급한다. 이 중 23평형 20가구, 44평형 20가구 등 40가구만 일반분양된다. 7월에도 동작구에서 아파트 190가구를 내놓는다.
8월에는 대구 북구에서 32∼55평형 628가구, 10월에는 경기 용인에서 33∼42평형 334가구를 공급한다.
12월에는 충남 천안에서 924가구의 대단지 분양에 나선다.
송복규기자 c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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