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냉천동 재개발 아파트를 포함해 올해 8개 사업장에서 모두 6000가구를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 분양은 4496가구다.
이 중 4월 분양 예정인 '남양주 진접 센트레빌'은 단지 내 무인경비로봇과 사랑방 개념의 경비실 등 신상품 아이템이 적용돼 회사의 관심단지로 꼽힌다. 총 1687가구 규모이며, 34~69평형이 분포해 있다.
또한 7월 강남권(방배동 240가구)과 11월 한강조망권(흑석5구역 663가구) 분양도 수요자의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2월과 11월 각각 분양하는 냉천2구역(681가구)과 가좌 2구역(471가구)도 서울 뉴타운 지역이어서 관심을 끌 것으로 회사측은 전망했다.
원정호기자 meet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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