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5일 신한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4000원을 유지했다.
NH투자증권은 은행권에 대한 각종 규제가 계속되고 있어 영업환경 및 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2007년 이후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고 주택담보대출금리 인상에 따른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NH투자증권은 신한지주의 4분기 영업이익은 3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손충당금 최저 설정비율 상향조정으로 인한 추가 충당금 적립금을 감안하면 35% 감소한 33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김성호기자 shkim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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