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16개월 만에 최저 수준인 9.50%로 0.25%포인트 낮췄다.
이는 지난해 5월 이후 8번째 금리 인하다. 블룸버그통신이 조사한 전문가들의 전망과 일치하는 것이다.
경기 진작을 위한 조치다. 물가도 금리인하를 뒷받침했다. 지난해 인도네시아의 물가는 중앙은행의 관리 목표치(7~9%)에 비해 낮았다. 올해 물가는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경호기자 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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