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방학, 연말연시 등 들뜬 분위기로 다중이용시설 및 겨울 레포츠시설을 이용하는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홍보 활동을 2007. 1. 4(목) 13:30 문경 사계절 썰매장에서 도 건설도시방재국장, 문경부시장, 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 지역시민안전단체 등 많은 안전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올 한해 무사고를 기원하는 새해 첫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겨울레포츠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실태 점검 및 시설·장비 점검, 비상구 등 피난통로 확보, 이용자 안전사고 예방 수칙 등 불안전요인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하여 전반적인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였으며, 방학을 맞아 시설을 찾은 청소년, 관광객들에게 홍보물 (안전달력, 펜꽃이 등)을 전달하며 안전점검 실천 및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대도민 협조사항을 적극 홍보하여 개인 스스로가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앞으로도 경북도에서는 안전점검을 실천하지 않아 화재 등 재난이 발생하면 자신의 모든 재산과 생명 등을 잃을 수 있다는 안전의 중요성을 인지 시키는 안전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생활주변의 사소한 위험요인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을 생활화하여 안전경북실현과 안전이 삶의 최우선 가치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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