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시멘트는 4일 계열사인 중부레미콘을 흡수·합병했다고 공시했다. 중부레미콘은 자산총액 45억원, 자본총액 9억원인 레미콘 제조·판매업체다. 이로써 아세아시멘트 계열사는 22개에서 21개로 줄었다.
김성휘기자 sunn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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