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그송의 대부이며 국민가수인 해바라기가 (사)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의 ‘환경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환경보전활동의 대국민적 관심을 모으는 희망의 불씨를 지폈다.
해바라기는 우리국토의 올바른 보전을 위해 개발제한구역 및 산림과 녹지에 대한 교육, 홍보, 연구 등의 기반을 마련하는 (재)국토환경재단의 후원으로 지난달에 개최되었던 환실련 Workshop 참석을 계기로 국토환경지킴이로의 공식적인 활동은 시작하였다.
또한 앞으로 (사)환경실천연합회와 (재)국토환경재단에서 추진하는 대국민 ‘환경캠페인’에 함께하며 국민인식증진활동에 적극 나설 것이다.
환실련 이경율 회장은 “아름다운 음악으로 국민들의 심금을 울리는 해바라기가 이제는 환경보전을 위한 실천을 통해 국민들에게 다시 한번 감동으로 다가갈 것이다.”라며 “환실련의 다양한 활동 중 작지만 환경보전활동의 시작이라 볼 수 있는 ‘파랑새 후원’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며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해바라기는 1970년대 4인조 혼성 그룹으로 출발해 80년대 포그 음악의 절정기를 구가하면서 아름다운 노랫말과 서정적인 멜로디, 뛰어난 하모니로 오늘날까지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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