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패스가 구본호 효과로 4일째 상한가 행진하고 있다.
4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9분 현재 액티패스는 전날보다 700원(14.8%) 오른 5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4일째 상한가를 포함해 12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있다. 이 기간동안 액티패스 주가는 135% 가량 급등했다.
액티패스는 지난 2일 각각 85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중 구본호씨가 80억원 어치의 CB, BW를 인수키로 했다. 또한 윌앤파트너스와 브이에스에스티를 대상으로 3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도 실시키로 했다.
구 씨가 대주주로 있는 범한판토스는 구 씨가 미디어솔루션외에 정보기술(IT) 부문 사업에 주력하기 위해 액티패스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정형석기자 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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