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코드(대표 김병진)는 3일 올해 1분기 매출액 25억원으로 전년동기 3억6600만원보다 7배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라이브코드 관계자는 "올해 1분기부터 엔터테인먼트 사업과 관련된 매출이 가시적으로 발생하기 시작할 것"이라며 "현재 확정된 매출만 20억원 이상이며 올 1분기에 예상하고 있는 매출은 25억원"이라고 말했다.
라이브코드는 지난해 신규로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진출, 기존 사업부분은 축소하고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분에 집중했다.
라이브코드는 연기자들의 드라마 및 CF, 영화 출연이 늘어남에 따라 매출이 상승하고 있으며, 일일 드라마 및 곧 개봉되는 영화에 출연하는 연기자들의 추가적인 CF 매출도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한 올해 신규로 진출하는 SB(Star Brand)상품 사업에도 높은 기대를 걸고 있다.
라이브코드는 2분기 이후 SB사업이 본격화 되면서 올해 이부분에서만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엔터테인먼트 사업 부분 및 신규 사업부분을 통하여 올해엔 본격적인 턴어라운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형석기자 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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