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조인트는 2일 최대주주인 브릿지캐피탈의 보유지분 기처분설의 사실여부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브릿지캐피탈이 보유한 월드조인트 주식 1000만주를 투자자에게 담보로 제공했으나 투자자 일부가 주식을 처분한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현재 브릿지캐피탈이 보유한 주식은 702만1000주라고 설명했다.
김성호기자 shkim03@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