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맹위를 떨쳤던 장하성펀드의 투자주식들이 새해 첫날에는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대한화섬은 2일 오전 11시16분 현재 전날보다 4.53% 내린 11만60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달 12일 이후 20여일 만에 다시 11만원대로 내려앉았다.
화성산업도 보합권을 유지하며 상승 흐름을 나타내지 못 하고 있다. 화성산업은 0.3% 오른 1만6550원을 기록 중이다.
크라운제과와 동원개발도 각각 3500원(3.35%)과 400원(2.7%) 떨어진 10만1000원과 1만44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밖에 대한화섬 등과 같이 태광그룹 계열사인 태광산업도 5.49% 내린 86만원을 기록 중이다.
배성민기자 bae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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