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대형IT '사자'로 출발]
국내 증시의 나침반으로 불리는 대형IT주들이 정해년 첫 거래를 산뜻한 오름세로 출발했다. 지난해 강한 매도세를 보여줬던 외인들은 개장초 141억원 가량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
대장주 삼성전자가 1.14%오른 것을 비롯, 지난해 부진했던 LG필립스LCD와 LG전자도 1%중·후반대의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4분 후인 오전 10시4분 현재 하이닉스는 1.1%, LGPL은 1.97%올랐다.
삼성SDI도 같은시각 0.93%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삼성전기는 소폭의 하락세를 기록중이다.
김동하기자 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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