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씨엔터프라이즈는 29일 공시를 통해 전 대표이사에 의한 가장납입(40억원)과 관련해 서초경찰서에서 고발조치 됐다고 밝혔다. 이번 건은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됐지만 아직 구체적인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회사측은 이어 추후 진행사항에 대해서는 2007년 5월29일까지 재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공시원문.
전 대표이사에 의한 가장납입(40억원)설과 관련하여 서초경찰서에서 고발조치되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2006년 06월 29일자로 송치 되었으나, 아직 구체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추후 진행사항에 대해서는 2007년 05월 29일까지 재공시 하겠습니다. 관련공시일 : 2006년 09월 29일
김명룡기자 dra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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