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엔터프라이즈(대표 임형근)는 강력한 이중 회오리 진동방식으로 몸매를 가꾸는 다이어트 신개념 운동기구 '셀프슬림 DK-2'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벨트형으로 제작된 '셀프슬림'은 인체공학적으로 제작돼 일본에서 최고 히트상품으로 부각됐으며, 체지방과 셀룰라이트를 자극해 뱃살, 옆구리살, 종아리, 허벅지 등 관리에 효과가 뛰어나다.
1분에 5700회의 이중 편심추의 회전방식을 채택해 강력한 진동으로 원하는 신체부위에 하루 10분 사용해도 몸매를 효과적으로 관리 할 수 있다. 또한 사용이 간편하고 좁은 공간에서도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편리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 이미 그 효과를 검증받아 최고의 히트상품이 된 이 제품은 지방이 많은 복부나 옆구리 등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대경엔터프라이즈 임형근사장은 "최근 국내에서 특허를 획득했다"며 "복부근육 뿐 아니라 복부 장기에도 움직임이 전달되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제작돼 일반 진동타입과는 차원이 다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또 "관절이나 신체에 전혀 무리가 없는 제품"이라며 "이 제품을 복부에 사용하면 매력적이고 탄탄한 몸매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고가의 진동운동기구보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떨림형 운동기구와 비교할 수 없는 독특한 강력파워와 함께 안전성이 뛰어나 시간이 없어 운동 부족인 미혼여성,주부,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판매가격: 12만8000원. 연락처:02-549-8371
이승호기자 simonlee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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