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항셍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2만선을 돌파했다. 위안화 강세와 중국 기업들의 홍콩증시 상장 기대감이 지수 상승에 불을 붙였다.
28일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276.18포인트(1.4%) 뛴 2만1.91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3거래일동안 4% 상승했고 올들어 34% 급등했다.
차이나 모바일이 3%, 중국은행이 1.7% 급등하며 이날 상승을 주도했다.
박성희기자 star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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