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전국의 16개광역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6년도 산림행정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하였다.
금번 강원도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수상하는 산림행정 종합평가는 2004년까지는 각도의 대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2001년에는 고성군, 2003년 삼척시, 2005년 홍천군이 우수 시·군으로 수상하여 상사업비 1억원씩을 받은 바 있으나 지난해부터 전국의 광역 단체와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금년도에는 전국 광역단체에서는 강원도가 최우수 기관에 시·군에서는 삼척시가 최우수, 인제군이 우수기관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산림행정 종합평가의 주요평가 항목은 주요정책(산불방지, 산림병해충방제, 숲가꾸기, 조림, 산림재해 등)과산림행정 추진역량(산림전담조직, 산림예산, 기관장 관심도 등), 산림행정 홍보실적 등으로 우리도는 모든 분야에서 수위를 차지하였다.
특히 우리도는 금년도에 「산림행정종합평가 최우수기관」수상은 물론, 「산림병해충방제 최우수기관」,「소나무재선충병 최우수기관」,「산불방지대책 우수기관」,「산림생태복원 우수기관」수상등 산림분야의 모든상을 독차지하는 쾌거를 이룸으로서 「전국 제1의 산림도」로서 자리매김 하였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