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대표 노정남) U-사이보스는 최고의 온라인 증권거래 프로그램으로 평가 받으며 한국 온라인 증권거래시장을 이끌고 있다. 안정성, 속도, 정보제공 등 홈트레이딩 시스템(HTS)이 갖춰야 할 모든 부분을 지원하고 대만, 태국 등지로 수출되면서 글로벌 스탠다드를 제시하고 있다.
대신증권의 U-사이보스를 중심으로 한 온라인 증권거래 실적은 지난 98년 최초로 1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2000년 9월 500조원, 2001년 10월 1000조원을 넘어섰다. 온라인 거래가 시작된 이후 지난 5월 누적 거래액이 2900조원을 넘어 12월 현재 3000조원에 육박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온라인 증권거래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셈이다.
U-사이보스는 초기부터 개인투자가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기자, 대신증권 영업직원, 업무직원, 경영진 등 모든 계층이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고객지향형으로 개발됐다. 정보의 차별이 없이 초보투자가도 전문가처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객장의 시스템을 그대로 옮겨놨다. 9만건에 이르는 고객제안이 매일 반영되기 때문에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현재 70여만명이 사용하고 있다.
U-사이보스는 정보기술의 새로운 트랜드인 유비쿼터스(Ubiquitous)개념을 적극적으로 도입했고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게 최적화된 화면구성을 할 수 있게 했다. 초보자에서 숙련된 고객까지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금융공학을 대거 접목시켜 단순한 사이버 거래 프로그램이 아닌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다.
정형석기자 c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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