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매력있는 세계도시 서울’을 목표로 한 ‘오세훈 시장의 민선4기 출범’이 올해 서울 시민이 뽑은 ‘2006 서울시정 10대 뉴스’ 종합 1위에 올랐다. 민선4기 서울시는 현재 강북도심부활 프로젝트, 대기질 개선, 관광객 1천 200만명 유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세계 일류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뒤를 이어 수도 서울 시민들의 최고 휴식처이자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청계천의 복원 1주년 소식’이 2위에 올랐고, ‘용산 미군반환기지의 민족공원 조성문제’가 3위에, 서울시 공공아파트의 ‘후분양제 도입’ 이 4위에 올랐다.
또 ‘어린이대공원 무료개방’ 이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와 ‘남산 관광명소화 프로젝트’ 등을 제치고 6위에 올라 33년 만에 무료 개방된 어린이대공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반영했다.
이번 조사는 서울시 인터넷신문 ‘하이서울뉴스’가 일반 시민과 ‘하이서울뉴스’ 시민기자를 대상으로 2006년 서울시정 주요사업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10대 뉴스’를 뽑는 여론 조사를 실시한 결과 나타난 것이다.
지난 12월 11일부터 22일까지 인터넷으로 실시된 이번 여론조사에는 일반 시민 1,488명, ‘하이서울뉴스’ 시민기자 33명 등 총1,521명이 참여했다.
-일반시민 선정 10대뉴스 (1,488명 참여)
1 민선 4기 출범-‘맑고 매력있는 세계도시 서울’을 목표로 오세훈 시장의 민선4기 출범
2 복원1년 맞은 청계천, 문화 생태계 풍성한 서울의 볼거리로 우뚝
3 용산반환기지, 온전한 민족공원 조성으로 주권회복, 서울의 허파역할 담당해야
4 서울시, 공공아파트에 후분양제 도입
5 국보1호 숭례문 1백년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와
6 어린이대공원 무료개방
7 가깝고 가고 싶고, 활기가 넘기는 한강 만들기 위한 한강르네상스 프로젝트 추진
8 남산을 서울의 대표적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가동
9 무주택 서민 생활안정위해 2012년까지 임대주택 10만호 신규 공급
10 광화문 주변 세종광장 조성등 역사문화 중심가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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