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사장 홍성균, www.shinhancard.com)와 산리오코리아(www.sanriokorea.co.kr)는 이대목동병원 어린이병동을 방문, 어린이들의 쾌유를 기원하는 위문행사를 27일 실시했다.
헬로키티 코스츔(사람이 쓰는 인형)과 삐에로 복장을 한 풍선 아티스트가 병실을 돌며 어린이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입원 중인 60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즉석에서 만든 풍선 작품과 인형과 스티커 등 각종 헬로키티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도 이어졌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조금이나마 주위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어린이들에게 쾌유의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지난 20일에는 서울대병원 어린이병동에서 같은 행사를 진행했으며, 서울대병원과 이대 목동병원 내 어린이 환자 자선단체에 소정의 기부금도 전달했다.
박정룡기자 jr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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