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업체인 고제는 최대주주가 최재균씨에서 대원지에스아이로 변경됐다고 27일 공시했다.
최근 장내매수 주식수를 늘린 대원지에스아이 지분은 12.08%, 최재균씨는 6.81%다.
배성민기자 bae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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