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은 27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아웃렛사업 진출을 검토 중이지만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구체적 내용이 결정되는 경우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롯데쇼핑 홍보팀 이선대 매니저는 “교외에 아웃렛 사업을 검토중인 것은 맞지만, 신세계처럼 명품 아웃렛을 도입하는 건 전혀 아니다”라며 “만약 한다면 국내 브랜드 중심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삼기자 arg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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