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민간아파트 분양원가 공개와 관련, 전용면적 25.7평 이하에 대해선 도입키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오는 2008년 도입할 예정이었던 '청약 가점제'는 1년 앞당겨 내년부터 시행키로 했다.
열린우리당 부동산특위는 27일 당의장 주재로 국회에서 열리는 워크샵에서 이같은 내용의 부동산정책을 논의키로 했다.
서명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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