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사장 최현만)은 오는 28일부터 이메일로 주식시세 확인 및 주문까지 가능한 '메일 트레이딩(Mail Trading)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메일 트레이딩 서비스'는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에게 발송되는 이메일 상에서 고객이 로그인하면, 실시간 시세, 주문화면이 즉시 연결되는 서비스이다.
사용자는 메일 트레이딩 시스템을 통해 주식, 선물옵션 주문을 낼 수 있고, 실시간 시세, 차트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잔고, 예수금 조회도 가능하며, 은행이체 및 SMS서비스 신청기능 등의 부가기능도 이용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는 이메일 확인으로 하루일과를 시작하는 일반 직장인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로서, 이메일 확인 중에 바로 주식시세 확인과 주문이 가능하므로, 증권사 홈페이지에 찾아 접속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김성호기자 shkim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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