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대표 라응찬), 신한은행(대표 신상훈)은 결식아동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 1억여원의 기금을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 www.goodneighbors.org)에 전달했다.
지난 12월 22일 오전 10시 신한은행 본점 6층 임원실에서 신한은행 채홍희 부행장, 시너지영업추진부장 김종철 부장, 직원만족센터 박종연 부장, 굿네이버스 정금선 부회장, 자원개발부 홍선교 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기탁식에서 1억여 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신한금융지주와 신한은행의 임직원들이 연말 결식아동과 불우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11월 20일부터 신한은행 사회공헌 홈페이지에서 진행한 ‘사랑의 클릭’과 ‘사이버 경매’의 온라인 일시후원금과 후원물품 판매금을 비롯하여 12월 2일 전국 곳곳에서 진행한 ‘사랑의 김장 김치 담그기’ 행사 후원금, 전 조흥은행 여성동호회 후원금, 신한금융지주 동호인 연합회 아트페스티벌행사 후원금, ‘사랑의 자선냄비’ 공익성 예금상품 후원 적립금을 모아 1억여 원의 기금을 만들어냈다.
성금 기탁식 이외에도 임직원들은 23일에 굿네이버스가 운영하는 전국 13개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쉼터 아동들과 함께 하는 성탄파티를 열어 훈훈한 시간을 나눴다. 이 날 임직원들은 아이들을 위한 캐롤송과 선물을 준비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전달된 성금은 굿네이버스가 지원하고 있는 결식아동과 불우이웃들의 생활비, 난방비 지원 등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함께한 신한은행 채홍희 부행장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뜻 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신한은행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마련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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