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팬택계열의 자산유동화증권(ABS) 500억원 매입한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증권은 26일 "박병엽 팬택계열 부회장이 지난주 김남구 한국증권 부회장을 만나 ABS 발행에 합의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며 "지난주 팬택 측에서 찾아왔지만 이해관계가 맞지 않아 실무자 선에서 무산됐다"고 밝혔다.
홍혜영기자 bigyima@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