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은 우선주 182만2585주를 케이티비네트워크㈜에 총 113억원(주당 6200원)의 금액으로 장외매각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전 최대주주 ㈜골든에셋플래닝이 대물변제해 줬던 주식”이라며 “지난해 사업보고서상 자본조정항목으로 104억원원을 반영, 올해 약 8억원의 자기주식처분이익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김경원기자 kw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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