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3일 앞둔 22일 올해 미스코리아에 선정된 박성민, 박샤론, 장윤서 양(사진 왼쪽부터)이 현대백화점 목동점 '블루밍클럽' 직원들과 함께 강서구 화곡동 소재 복지시설에서 장애아동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고 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
이날 미스코리아들은 최근 현대백화점 미아점에서 자선바자를 통해 모금한 수익금을 장애노인 복지센터 건립 기금으로 기증하기도 했다.
홍기삼기자 arg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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