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22일 IBM과의 IT 아웃소싱 계약이 종료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한국 IBM과 오는 31일부로 양사가 지난 2004년 6월에 체결한 IT 아웃소싱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며 "이는 자체솔루션을 개발 및 IT시스템 운영 노하우 등 핵심역량을 내부화하기 위한 전략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업무이관은 향후 6개월간 업무전환 기간을 통해 단계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전혜영기자 m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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