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빛텔레콤은 21일 임시주주총회 결과 호도투어와의 합병이 부결됐다고 공시했다. 총 참석주식수는 99만1666주로 53만8017주가 반대했다.
이날 임시주총에서 전춘섭, 최정학 이사를 선임하는 수정안이 가결됐다. 전춘섭씨는 호도투어 대표이며 최정학씨는 한국관광여행사 운영 총괄이사를 지냈다.
사외이사에는 장현주 전 대신증권 상무, 감사에는 임대선 전 코오롱상사 기획팀장이 선임됐다.
송선옥기자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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