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생산, 판매 전문기업인 GT&T(대표 이세한)는 SK텔레콤과 RF중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20억90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12.1%에 달한다.
GT&T 관계자는 "끊임없는 R&D투자와 맞물려 매출실적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며 "와이브로 장비를 포함한 통신장비의 안정적인 매출을 기반으로 내년에는 해외시장 진출 및 신규사업의 본격화와 함께 본격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T&T는 SK텔레콤과 와이브로 4차 및 WCDMA 3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8.8%인 32억6300만원.
이학렬기자 toot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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