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환율이 925∼927원대에서 횡보하고 있다.
2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전일 종가보다 0.2원 높은 926.0원에 개장한 뒤 925.6원으로 하락하기도 했으나 118.4엔으로 오른 엔/달러환율과 주가 하락반전 영향을 받으며 1시18분 927.9원으로 고점을 높였다.
1시41분 현재는 927.20/50에 호가되고 있다.
홍재문기자 jmoon@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