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2006.12.21~12.22(1박2일간)까지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에서 학계, 농림부, 한국농촌공사 등 관련기관과 공무원, 마을대표 210여명이 참여하는 「조건불리지역 직불제」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샵은 2007년도 지침시달 및 농촌마을 활성화 성공 추진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개최하고 있다.
조건불리지역 직불제사업 시행은 강원도로서 큰 의미가 있다.
그동안 다양한 직불제가 논 위주로 시행되고 있어 영농조건이 불리하고 밭 농업의 비중이 높은 강원도의 경우 타지역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지원혜택이 적었었다.
강원도의 건의와 도자체 시범연구사업 추진과 2004~2005년도 2년간 정부의 시범사업을 거쳐 금년부터 전면 확대 시행하게 되었다.
또한 조건불리직불제 사업은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지급액의 30%이상을 공동기금으로 조성하여 마을활성화 사업에 사용토록 하고 있어 강원도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새농어촌건설운동」과 맥을 같이 하고 있어 마을 발전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조건불리 직불금 사업현황》
- 지원대상 : 90개면 675개리, 19,969농가 29,433ha
- 지 원 액 : 11,208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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