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1일 인터넷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가정에 최신 PC와 17인치LCD 모니터 각 40대를 기증했다.
LG전자는 한국복지재단이 추천한 모자가정, 조손가정, 소년소녀가장 등에게 PC와 모니터를 기증할 계획이다.
LG전자는 PC를 지원받은 가정의 인터넷 사용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년간 인터넷 요금도 지원키로 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저소득층 가정에 인터넷 교육환경을 구축,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학습 욕구를 어느 정도 해결하고 정보 격차를 줄이는데 일조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명용기자 xp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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