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전문 취업포탈 트레이드인(대표 김재진)과 조사전문기관 폴에버는 직장인 118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25.9%가 내집 마련에 10~11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어떤 종류의 집을 장만할 계획이냐는 질문에 65.5%가 아파트라고 응답했고, ‘단독주택’(13.4%), ‘전원주택’(9.4%), ‘연립주택’(5.1%), ‘오피스텔’(%), ‘주상복합’(2.7%%), ‘기타’(1.0%) 순이다.
계획하고 있는 집의 평수에 대해서는 49.1%가 30평대라고 답했고, ‘20평대’(27.1%), ‘40평대’(13.1%), ‘20평대 미만’(7.6%), ‘50평대 이상’(3.1%) 순으로 나타났다.
내집마련에 어느 정도의 기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25.9%가 ‘10년~11년’이라고 응답했다. 이어 ‘5년 이하’(20.5%), ‘6~7년’(20.4%), ‘8~9년’(11.0%), ‘20년 이상’(7.6%), ‘14~15년’(7.1%), ‘12~13’(4.5%), ‘1~17년’(1.5%), ‘18~19년’(1.5%) 순이다.
송광섭기자 song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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