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 건설 시행사업 진출

  • 등록 2006.12.20 14:14:56
크게보기

[알덱스 자회사인 남광토건 시공사업과 시너지 노려]

온세통신이 건설 시행사업에 진출한다.

온세통신은 기존 통신사업에 사업 다각화를 위해 건설시행 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해 건설 시행사업에 진출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온세통신의 모회사인 유비스타의 최대주주에 등극, 경영권을 장악한 알덱스는 남광토건을 2004년말 인수한 바 있다. 알덱스는 "유비스타와 온세통신을 사업 및 재무적인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춘 회사로 변모시키는 신규사업의 일환으로 건설시행 사업에 진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알덱스는 온세통신을 IP기반의 음성 및 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최고의 기간 통신사업자로 성장시킬 플랜과 함께 이번 온세통신의 건설시행 사업진출을 계기로, 알덱스의 자회사인 남광토건의 시공사업과 시너지를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했다.

윤미경기자 mkyun@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 (주)인싸잇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1층 | 대표전화 :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