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퍼시픽컨소시엄이 19일 안면도 관광지 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인터퍼시픽컨소시엄은 에머슨퍼시픽과 삼성생명, 모건스탠리 등 3개업체로 구성돼있다.
충청남도는 이날 투자유치위원회를 열고 인터퍼시픽 컨소시엄을 안면도 개발사업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한편 안면도 개발사업은 지난 7월 28일 대림오션캔버스가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지만 평가에서 2·4위를 차지한 칼라리조트와 링크스 컨소시엄이 공정성에 이의를 제기해 사업자 선정이 연기된 바 있다.
대전=최태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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