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대법원에 상고이유서를 제출합니다.
엄철 재판부의 항소심 판결문은 거짓말을 늘어놓는 수준이라 일단 이것부터 바로잡고 있습니다. 엄철 등은 김한수 증인을 취소하며,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정작 판결문에는 “김한수 진술이 1심 판결문에 인용되지 않아 김한수 증인은 필요없다”는 거짓말을 적어놓았습니다. 1심 판결문에는 “최서원이 2012년 가을경 태블릿을 갖고 있는 걸 봤다”는 김한수의 진술이 주요 증거로 인용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2012년 가을에는 요금 미납으로 태블릿 사용이 정지되어 있었습니다. 2012년 11월 27일 김한수는 스스로 밀린 요금을 납부하고, 2분 뒤에 박근혜 선거 운동용으로 태블릿을 사용한 기록이 나옵니다. 이 명백한 김한수 태블릿 사용 기록과 증거에 대해 엄철 재판부는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습니다. 김한수 사용증거를 은폐할 목적으로 거짓말로 김한수 증인을 취소시켰던 겁니다.
엄청 등은 장시호 태블릿 조작 증거와 증인도 모두 기각시켜서, “장시호 태블릿과 JTBC 태블릿은 아무 관계가 없다”는 거짓말을 적어놓았습니다. 1심 판결문에는 최서원이 장시호 제출 태블릿도 사용했고, 장시호 태블릿과 JTBC 태블릿 모두 L자 패턴이란 점을 주요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장시호 태블릿 L자 패턴 조작이 학정되었으면 당연히 JTBC 태블릿 L자 패턴 조작도 따져봐야 합니다. 그럼 JTBC 태블릿 조작도 드러날까 두려워 엄철 등은 장시호 태블릿 조작 또한 은폐한 것입니다.
또한 재판부는 전임 반정모 재판부에서 채택된 태블릿 이미징 파일을 “피고인 측이 이미징 파일을 포렌식 분석할 전문가를 섭외할 가능성이 없다”는 핑계로 이미징 파일 증거를 취소시켰습니다. 그러나 사이버포렌식전문가협회에서 “이미징 파일만 받으면 포렌식 조사를 해주겠다”는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실제 사이버포렌식전문가협회는 장시호 태블릿을 조사, 최서원의 태블릿 반환소송을 맡은 1심, 2심 재판부 모두, 이를 근거로 장시호의 거짓말과 태블릿 조작을 인정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이미징파일 증거, 장시호 태블릿 조작 증거와 증인, 김한수 증인 심문만 하면, JTBC 태블릿 조작도 100% 밝혀질 상황이었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엄철 재판부는 무차별 증인과 증거를 기각, 결국 피고인 황의원이 목숨까지 끊어야 하는 만행과 폭거를 자행한 것입니다.
그러나 엄철 등이 진실을 짓밟는 동안, 장시호 태블릿, SKT 계약서 위조 건을 다룬 다른 재판부에선, 정상적인 증거조사, 증인신문을 하여 모두 100% 조작을 확정, 2월 경 선고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최서원 측도 이 모든 조작 증거를 활용, 한동훈 등에 줄 소송을 시작할 것입니다. 결국 엄철 일당만으로는 진실을 파괴하는데 실패했습니다.
2026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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