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6.9% 지지율로 대선후보 첫 등판

  • 등록 2025.10.09 11: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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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등의 윤석열 탄압으로 윤석열 정권 창출, 이재명의 이진숙 탄압이 대권판 흔들다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천지일보의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 6.9%의 적합도로 처음 등장했다. 추석 연휴 내내 이진숙 체포 논란이 커지며 보수 지지층의 지지도를 흡수한 것. 실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지지율이 3% 정도 하락한 것은, 이진숙의 등장 탓이라고 볼 수 있다.

추미애 등 문재인 정권 당시의 윤석열 탄압이 윤석열 정권을 만들어 냈듯이, 이재명 정권의 이진숙 탄압이 결국 대선판 마저 흔들기 시작한 셈이다. 

또한 보수진영에서 그 누구라도 이재명 정권과 당당히 맞서 싸운다면, 혜성처럼 대권주자로 올라설 가능성도 시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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